그냥 작고 소박한 맥주집
독특한 색이 있는 홍대
홍대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그.작.소 라는 그냥 작고 소박한 맥주집이 있다.
피규어들로 장식한 맥주집인데 피규어 가격들을 생각해보면 소박하다는 느낌은....왠지...ㅎ
내부는 이렇다!!!
홍대에 오면 듣게 될 것 같은 노래 리스트도 만들어두었고,,,,
아기자기한 비싼 피규어들이 한가득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신난 우리는 맥주에 후렌치후라이를 먹었다
살이 겁나 찌게 생긴 후렌치후라이... 살짝 느끼한 소스와 달콤한 설탕가루 같은...가루의 조합은 최강의 단맛을 느끼한맛이 누르고 마지막으로
후렌치후라이의 단백함이 끝을 맺는다. 거기에 맥주한모금 마시면... ㅎ.... 정말 살 찔것 같은 느낌이 막 온다!!!
홍대에 모임이 있다면 한번쯤은 가볼만한...
나이가 들면서 시끄러운 술집은 싫어하는데... 대학주변이 다 그렇지만... 그래도 여긴 조금 조용한 느낌?
대신 주변환경은 와글와글~!!!!
끝!!!!